지민이 50일 사진 Baby Story

지민이가 태어난지 벌써 60여일이 흘렀습니다. 참 시간 빠르네요.
그동안 지민이는 하루가 다르게 소위 '사람다워 지고' 있고, 몸무게도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태어난지 50일을 기념해, 근처 스튜디오에서 간단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애들 사진은 이렇게 사진 찍는 분이 준비하고 있고, 앞에서 보조하는 분위 포즈 잡아주고 웃게 만들다가 순간적으로 촬영을 합니다.
아직 지민이 정도 개월수에 할 수 있는 포즈라고는 누워 있는거 아니면 이렇게 엎드려 있는 거죠.
그래도 한번도 연습 시키지 않았는데, 제대로 자세잡고 엎드려 있네요.
그리고 엄마, 아빠 그리고 언니와 함께 찍는 포즈.
장난꾸러기 유민이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네요. ㅋ
이번엔 누워서 독사진.
근데, 역시나 질투쟁이 유민이가 빠질리 없죠 옆에 가서 저렇게 자는척.

말이 지민이 50일 사진이지, 몇 포즈 취할 수 없는 동생 대신 유민이가 더 신나서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민이와 엄마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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