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피알원 체육대회 PR Story

지난 10월 28일. 2011년도 피알원 체육대회가 창동에 위치한 <초안산 근린공원 잔디구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업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도 상당수 있었지만, 쾌청한 날씨 하에 사장부터 사원까지 피알원의 많은 직원들이 모여 함께 뛰놀았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피알원의 사회 전문 정규호 사원이 오늘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정규호 사원은 홍보보다 사회 실력이 더 빨리 늘고 있는 듯. ㅋ
운동하기 전에 준비운동은 기본. 사회자의 구령에 맞춰, 체조 시작~
항상 그러하듯, 순서에 의해 대표님의 개회사. 요약하면 "여러분의 노고로 올해 피알원은 사상최대 실적에, 명실공히 홍보대행사 선두업체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일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오늘 확실히 푸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첫번째로, 가볍게 몸을 푸는 '일심동체 게임'.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맘이 잘 맞네요.
다음은 닭싸움. 암닭(여직원)들이 한 명의 수닭(남직원)을 지키는...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사생결단으로 한 판 붙습니다. 1등조에 상금이 50만원 걸려 있어 그런지, 피알원 직원들의 승부욕은 정말 최고입니다.
이어서  남녀 커플이 신문지를 점점 접어가며, 그 안에서 버티는 것으로 승부를 가리는 '신문지 게임'
피알원의 처녀, 총각 직원들. 힘이 들어야 할 게임을, 너무도 즐기는거 아닌가요? ㅋㅋ
 
다음으로 '코스게임'. 조별로 트렉을 한 바퀴 돌며 4가지의 코스를 통과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사장님과 사원이 함께 짝을 이뤄 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어서 여직원들의 '패널티킥'대결. 다른 조의 남자가 골키퍼를 보고, 여직원들이 킥을 하는 게임입니다.
피알원 여직원들. 골은 잘 못 넣어도 폼은 다들 예술입니다.
막간을 이용해 진행된 림보게임에서 남녀 각 부분에서 우승을 한 김예원, 전영욱 사원. 정말 앉아서도 통과하기 어려운 높이까지 거이 묘기에 가까운 모습으로 성공을 하네요.
마지막으로 체육대회의 백미 '이어달리기'까지.
모든 게임을 종료하고 주변에서 진행된 '가든호프파티'. 모두들 한바탕 뛰고 난 후라서 그런지, 오후 시간임에도 맥주를 잘들 들이키네요.
 
유쾌한 뒷풀이까지 피알원의 2011년 체육대회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피알원 직원들의 환한 얼굴들을 끝으로 체육대회 스케치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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