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AE, 니들은 도대체 뭐냐? PR Story

홍보대행사 피알원 AE들이 말하는 'PR하는 사람들'


     

PR로 밥 먹고 살기, 쉽지만은 않다. PR인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어때야 할까? 그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피알원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들이댔다.

자, 들어보자. 니들은 도대체 뭐냐?





홍보대행사 다니는 우리들, 6시에 가면 퇴근 아닌 거잖아요? 조퇴하는 거지.

PR이 직업인 나, 시간 쪼개기의 달인. 24시간도 모자라~

PR인은 멀티플레이의 달인. 동시에 여러 가지 못해내면 곤란하죠?

체력은 연봉? 극한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PR인의 무한체력!

멀티태스킹의 달인. 유선전화 어깨에 끼고 손은 메신저로, 휴대폰 문자로, 거기다 화장까지?

초치기의 달인. 마감이 위대한 아웃풋을 창조하노니!

PR인, 정녕 어디서 무얼 하든 밥벌어먹고 살 수 있는 사람.


PR로 밥 먹고 살기, 뻔뻔하지 못하면 글쎄...

인내심 없으면 곤란. 웃을 줄 모르면 힘들어. 주어 동사 개념 없으면 아웃!

PR로 밥 먹고 살려면 센스를 키워라. 센스 없으면 진짜 곤란하다.

PR인은 고개 숙인 승리자!

초면도 부담 없이. Shy하면 곤란하지...

눈치가 백단.





트렌드를 읽고 시대를 읽는 사람

우리들의 오지랖은 태평양~

주워들은 풍월도 처음부터 내 것인 양? 모든 걸 소화해 내는 무한접목 능력.

남들과 다른 생각을? 크리에티브의 생활화!





학습이라는 페달을 끊임없이 밟아야 넘어지지 않고 달릴 수 있다.
페달을 게을리 밟다간 도태되고 멈추면 넘어진다.
참고로 세발자전거는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사람들

팔방미인. 못하는 게 없고, 못하는 게 없어야 한다.

맛 집 찾기의 달인. 포커페이스의 달인.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PR, 하면 할수록 어렵다. 진심으로 막내가 제일 편했다!

PR 20년차? 다 옳다. 답 없다. 클라이언트보다 아랫사람이 더 어렵다.




리액션의 대가!

듣기능력은 필수. 대충 말해도 바로 알아듣는 센스!

잘 듣기는 물론. 내가 듣고 있음을 상대방에게 꼭 알게 해준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PR로 밥 먹고 살기, 제 성질 드러내면 곤란하다.

PR이 직업인 나, 수다의 달인

PR은 윤활유. 좀 억지스러운 것도 매끄럽게 만들어서 세상에 끼어들어야 하니깐.


출처: 피알원 뉴스레터



덧글

  • 박건호 2010/07/19 12:0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PR one은 아니지만 같은 PR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초짜 consultant입니다^^;;
    대학서 PR을 전공하고 졸업하자마자 PR회사에 취직하여 consultant로 일을 하고 있는 지금도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뭐지 PR이 과연 제 적성에 맞는 건지 답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답니다ㅜㅜ
    그래서 여기저기 PR에 관한 이야기들을 보러 다니다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어디선가 뵙게 되겠죠???^^
    앞으로도 자주 들려 좋은 말씀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 2010/07/19 13: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7/26 11:0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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