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6일
유민이의 제주도 여행기3-협재 해수욕장


정오 이후 도착한 협재 해수욕장은 벌써 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즐거웠던 것은 아빠와 아저씨. '우리 너무 멀리 온거 아이가~


해수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아빠가 숯불에 맛있게...간이 적당하게 구운 고기를 먹으며 만찬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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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06 00:56 | Travel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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