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새로운 나들이 명소-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지난 주말 저녁, 집근처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수십년간의 묵은때를 벗고, 지난 5월 새롭게 단장을 한 어린이대공원. 그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여러가지 새롭게 생긴 시설 중, 특히 음악분수가 볼만하다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들었지만,
가까운 곳에 있는 장소라서 더 우습게 생각을 한 것인지, '분수가 뭐 뻔하지'라는 생각에 그동안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 찾아본 저희 가족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분수와 조명, 음악이 어울어진 30분의 무대는 일종의 감동으로 느껴지더군요. 한여름밤 흘러나오는 클래식, 팝에 맞춰 불꽃놀이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분수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낮부터 시작해 9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30분간 진행이 되지만, 아무래도 제대로 느끼려면 어두워진 저녁시간대에 가보는 것이 좋겠지요. 특히나 어린이대공원은 무료로 개방이 되기에 찾기에 더욱 부담없고 즐겁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주말저녁 어린 자녀, 연인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쇼에 빠져보는 것도 더위를 이기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수십년간의 묵은때를 벗고, 지난 5월 새롭게 단장을 한 어린이대공원. 그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여러가지 새롭게 생긴 시설 중, 특히 음악분수가 볼만하다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들었지만,
가까운 곳에 있는 장소라서 더 우습게 생각을 한 것인지, '분수가 뭐 뻔하지'라는 생각에 그동안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 찾아본 저희 가족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분수와 조명, 음악이 어울어진 30분의 무대는 일종의 감동으로 느껴지더군요. 한여름밤 흘러나오는 클래식, 팝에 맞춰 불꽃놀이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분수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낮부터 시작해 9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30분간 진행이 되지만, 아무래도 제대로 느끼려면 어두워진 저녁시간대에 가보는 것이 좋겠지요. 특히나 어린이대공원은 무료로 개방이 되기에 찾기에 더욱 부담없고 즐겁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주말저녁 어린 자녀, 연인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쇼에 빠져보는 것도 더위를 이기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by | 2009/06/30 23: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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