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1일
주말 어린이대공원

유민이네 가족도 유민이에게 따뜻한 볕과 신선한 공기를 선물하기 위해, 집근처의 어린이대공원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간만에 야외로의 외출이어서 그런지, 유민이도 아주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 기회를 틈타 엄마, 아빠는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처음 본 이상한 애들'이 신기했는지, 아주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다양한 최신 시설로 리뉴얼을 하기위한 준비가 한창이더군요. 올 봄에는 유민이와 함께 아주 자주 방문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by | 2009/02/01 23:27 | Bab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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