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파리바게뜨 광고-해피포인트,우유푸딩편
제가 좋아하는 파리바게뜨에서 새로운 광고가 나왔군요.
해피포인트에 대한 내용으로,
이민정이 신입사원 시절의 좌충우돌 애환을 겪는 내용을 주 소재로 했네요.
요즘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우유푸딩 매장마다 없어서 못판다고 하던데...
저도 얼마전에 팀원이 점심시간에 나온 우유푸딩 먹고 더위를 날릴 시원한 맛에 완전 반했었지요.
관심을 안갖었지만, 아마도 파리바게뜨 그동안 많이 이용해서
해피포인트 꽤나 많이 쌓였을텐데...
오늘 점심에는 매장 가서 조회해보고 해피포인트로 시원한 우유퓨딩이나 사먹어야겠네요.
이 광고를 보니, 왠지 예전 신입사원 시절이 떠오르는 듯.
대학 졸업 후 뭣도 모르고 사회에 나와서, 야단도 많이 맞으며 일 배우던 시절,
바쁜 일이 끝나고 나른한 오후가 되면, 답답한 속을 확 풀어줄 뭔가가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러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오늘은 파리바게뜨 우유푸딩 먹으며, 옛 추억에 다시금 빠져봐야겠습니다.
# by | 2009/07/03 10:22 | 트랙백 | 덧글(0)















